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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 대응 메뉴얼 본문
[전체적인 장애 대응 방식]
1단계: 네트워크 생존 확인 (L3 - Connectivity)
명령어: ping [IP]
목적: 대상 서버까지 물리적으로 길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.
체크: 응답이 없다면 회선 문제나 서버 전원 다운을 의심하기.
2단계: 서비스 포트 개방 확인 (L4 - Transport)
명령어: telnet [IP] [Port] 또는 tcping [IP] [Port]
목적: 서버는 살아있는데, 해당 서비스(80, 443 등) 문이 열려 있는지 확인.
체크: 접속 거부(Connection refused) 시, 서비스가 죽었거나 방화벽 문제.
3단계: 서버 내부 설정 및 인터페이스 점검 (OS/Network Config)
인터페이스 확인: ip add 또는 nmcli (nmtui는 설정용, 확인은 ip add가 빠름)
방화벽 확인: firewall-cmd --list-all (CentOS/RHEL) 또는 ufw status (Ubuntu)
포트 리스닝 확인: netstat -nlp 또는 ss -nlp (필수! 실제 서비스가 포트를 점유 중인지 확인)
4단계: 어플리케이션 응답 확인 (L7 - Application)
명령어: curl -I [URL]
목적: 포트는 열렸는데 실제 웹 서비스가 정상 응답(HTTP 200 OK)을 주는지 확인.
체크: 500(서버 에러)이나 403(권한 문제)이 뜨면 WAS(Tomcat/JEUS) 로직 문제로 좁혀진다.
5단계: 최종 로그 분석 (Root Cause Analysis)
명령어: tail -f /var/log/messages, tail -f [서비스 로그]
목적: 위 단계에서 원인이 안 나올 때, 시스템 내부의 로그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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